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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란 솔즈베리 5편
관리자 , 등록일 : , 조회 : 1,548

. 프롤로그

 

2013 6, KAPLAN 장학생 최종선발행사에서 감사하



게도 TOP10에 들게 되어 단기연수 장학생으로 확정이 되었을 때의 감격을 아직도 기억한다. 서바이벌 게임에서의 스릴과 투표 때의 긴장감 등등…… 아직도 믿겨지지 않지만, 이미 이번 겨울, 짧은 시간 동안 영국으로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것과, 인생에 다시는 없을 귀한 경험과 추억들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는 것도 믿겨지지 않는다. 이 보고서에서는 내가 경험했던 것들과 깨달았던 것들, 그리고 그에 곁들여 KAPLAN을 추천하는 이유도 함께 나눠보고자 한다. (‘연수에 대한 보고서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 보고서는 매우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되었고, 쉬운 언어로 표현되었다는 점을 미리 양해해주셨으면 한다.)

 

 

. 시작

 

호스트 패밀리와의 만남

영국을 런던을 포함하여 1주일 동안 여행한 후, 본격적인 연수 시작 하루 전, 솔즈베리로 향했다. 아무래도 혼자이다 보니 많이 두려운 것도 있었지만, 영국생활과, 외국인 친구를 만들 것에 많은 기대를 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개인적으로 호스트 패밀리와 처음 만났을 때,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는데, 그 이유인즉슨, 솔즈베리 터미널에서 내려 구글 맵을 보며 호스트 집을 찾아가던 중 우연히 길에서 호스트 마더를 만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주머니께서 시내로 가시던 중, 정말 우연히, 내가 무거운 짐을 들고 있는 것을 보고, 혹시 저 애가 홈스테이 하는 친구인가 생각했다고 하셨다. 그렇게 우리의 첫만남은 남들과 달랐고, 크게 가족으로부터 환영받고 연수를 시작할 수 있었다. 후에 하신 말씀이, 혼자 와서 두려웠을 텐데 연락도 안하고 직접 찾아오려고 노력했던 내 모습에 감동하셨다고^^

 

연수 시작

연수 시작날 아침이 밝았을 때,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로 향했다. 전날 호스트 파더께서 주신 버스 노선도와, 학교위치가 표시된 지도 등을 참고하여 학교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고, 벌써 많은 새롭게 시작하는 친구들이 도착해 학교로부터 지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반배치 시험이 시작되었고, 각 학생들 인터뷰도 진행되었다. 그 후 솔즈베리 카플란과 솔즈베리에 대한 소개, 선생님들, 연수과정 등의 OT가 진행되었고, 나는 advanced 반으로 배정받게 되었다.

 

 

. Salisbury, England

 

영국 전반에 걸쳐 많은 KAPLAN 센터가 있지만 특별히 솔즈베리Salisbury KAPLAN 센터를 고른 데는 이유가 있다. 런던, 에딘버러 등의 대도시보다 홈스테이비와 물가가 저렴한 현실적인 이유도 있었고, 스톤헨지와 같은 쉽게 볼 수 없는 문화유산에 가까이 위치해 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필자는 무엇보다도 정이 많은 곳엘 가고 싶었다. 영국 문화를 느끼기에는 런던이 제일 좋겠지만, 런던은 여행하면서 느끼고 싶었고, 그곳에서 살면서 연수를 받고 싶지는 않았다. 좀 더 영국 사람들은 어떤지 알고 싶었고, 인공적인 건물들 보면서 공부하기보단,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공부하고 싶었다. 그래서 솔즈베리를 선택하게 되었고,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솔즈베리

솔즈베리는 런던에서 남서쪽으로 1시간반~2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도시이다. 도시 내로 4개의 강이 흐르고 녹지가 풍부한 마을이며, 스톤헨지가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중세 때부터 솔즈베리 대성당이 있어 역사가 깊어 오래된 건물이 많고 평화롭다. 영화관이 1400년대 만들어진 건물 안에 위치하고 있을 정도.

 

그림 12 솔즈베리 시티 센터. 중학교 영어 교과서 표지에 실릴것 같은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솔즈베리에는 꼭 가야할 곳 3군데가 있는데, 앞서 말했듯이 역사유적으로 자주 손꼽히는 스톤헨지와 솔즈베리 대성당, 그리고 옛적 솔즈베리의 초창기 유적인 올드사롬(Old Sarum)이 바로 그것이다. 윈도우 배경화면으로만 보던 스톤헨지는 정말 날씨가 좋을 때 방문하면 엄청난 장관을 볼 수가 있다. 솔즈베리 대성당은 첨탑의 높이가 123m나 되는데 솔즈베리 어느 곳에서나 이 첨탑을 볼 수가 있다. 밤에 가면 성당을 둘러싼 주황빛 조명이 성당을 더욱 아름답고 신성하게 만든다.

 

그림 34 솔즈베리 대성당과 스톤헨지. 직접 눈으로 보면 그 웅장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Salisbury KAPLAN

아래 사진은 솔즈베리 KAPLAN 센터의 모습이다. 솔즈베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전형적인 건물 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3층으로 아담하지만 교실이 14개가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크다. 1층엔 학생들이 쉬는시간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이곳에서 액티비티도 일정확인과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탁구대가 있는 밖으로 나가는 베란다가 있으며 전자레인지와 싱크대도 갖춰져 있어 점심시간 음식을 데워먹기에도 용이하다. 2층에는 컴퓨터실이 있어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여러 대학교 팜플렛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잡지, 영화DVD 등을 빌릴 수 있다.

 

그림 56 솔즈베리 카플란 컬리지와 스터디룸. 공부하기에 알맞은 환경이었던 곳.

 

 

. 4주간의 어학연수

 

4, 1달이라는 시간은 어떻게 보면 길고, 어떻게 보면 참 짧은 것도 같다. 연수 떠나기 전에는 타지에서 새해를 맞이하고(여행을 위해 연수시작 1주일 전에 출국했다.), 설을 맞이해 2월 초에 온다는 것과, 2014년의 첫 시작 한 달을 타지에서 보낸다는 것 등을 생각했을 때에는 짧지 않게 느껴졌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연수를 모두 마치고 벌써 1주일 지나 최종 연수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고, ‘Time flies’라는 속담이 존재하는 이유가 피부에 와 닿았다. 시차 적응 하느냐고 잠을 많이 자게 되는데, 잠 잘 때마다 꿈에 KAPLAN 친구들이 나오는 것(거짓말이 아니다), 한국 생활 다시 시작하니 영국 생활이 꿈과 같이 지나갔다는 것 등을 느낄 때, 필자에게 영국 4주연수는 귀한 경험이었음에 틀림없고, 평생 간직할 추억이었음을 굳게 믿고 있다. 이번 소제목에서는 4주간의 KAPLAN 어학연수 시스템이 어떠했는지, 어떤 메리트와 재미가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교육시스템과 선생님, 그리고 교재의 퀄리티

KAPLAN 교육 시스템은 매우 체계적이다. 각 레벨 별로 5~6개의 책이 존재하는데, 각 책은 2주 과정이며, 5~6주에 한번씩 Progress Test(진급시험)를 칠 수가 있다. 즉 한 레벨을 끝내기 전에 약 2번의 시험기회가 주어지며, 만약 첫번째 시험에서 필요한 점수를 못 얻더라도, 똑 같은 교재로 수업을 6주동안 다시 받는 것이 아니라 교재는 새롭지만 레벨은 같은 수업을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

 

그림 78 스마트 칠판과 교재. 일반 화이트보드가 아닌 스마트칠판을 사용하여

모던함을 추구했고 수업의 질을 높였다. 교재도 알차다.

 

 

교재 또한 실망스럽지 않다. 매우 다양한 분야를 커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거의 모든 학습내용이 활동위주였다. 예를 들어 범죄용어에 대해 배울 때는, 직접 용의자들의 진술 지문을 읽고 범죄자를 찾는 게임을 통해 익힐 수 있었고, 문학이나 영화 장르 등에 대해서 학습할 때는 직접 전문가들이 쓴 리뷰, 독자들의 소감문 등이 실려있어 난이도 별로 용어를 배울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독해, 청해, 문법 등 영어의 전분야 커버가 가능했고, 책의 부록에는 그 레벨에서 필히 알아야 할 문법지식 또한 정리되어 있었다.

 

그림 910 글에서 예로 들었던 범죄용어 학습활동. 거의 모든 활동이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 흥미롭다.

 

 

교재가 완벽하니 선생님들도 완벽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교재 내용을 잘 파악하고 계셨으며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것들을 뽑아서 수업하시는 융통성도 발휘하셨다. 더불어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커리큘럼에만 맞춰 진도를 빼려고 하시기 보다, 학생이 정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먼저 해결해 주시려고 했던 것이다. 필자의 경우 관사/정관사가 많이 약해서 선생님께 자주 질문했었는데, 하루 날을 잡으시고 관사 문법에 대해 기초부터 심화까지 정리해 주셔서 매우 감사했다. 이렇듯 KAPLAN은 교육시스템, 교재, 그리고 선생님까지 내 필요와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믿음이 갔다.

 

그림 1112 위 글에서 언급한 관사/정관사 프린트. 학생들의 필요를 힘써 채워주시려는 모습에 감동했다.

 

 

현실적이고 흥미로운 액티비티 활동

KAPLAN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마 소셜 액티비티가 아닐까 생각된다. 센터 내 존재하는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은 KAPLAN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데, 그 이유는현실적이고 흥미롭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영국에 온 연수생들은 영국 문화를 즐기고 싶어할 것이고 이왕이면 외국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활동이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Social Pub’이 그 예가 되겠다. 거의 매주 있는 이 액티비티는 도시 내 분위기 좋은 pub으로 가서 서로 어울릴 수 있게 도와준다. 남학생들에게는 운동을 빼놓을 수 없는데 필자가 있던 솔즈베리 센터에는 ‘Indoor Football’이 수요일마다 있었고, 여학생들을 위해서는 ‘Salsa Dancing’이 월요일 마다 있었다. 그 외에도 당구(‘Snooker’), 영화관람(‘Cinema Night’), 스톤헨지 방문 등 여러가지가 있었으며 가격도 적당했다. Pub의 경우 자기가 마실 술 또는 음료 값, 축구의 경우 체육관 입장료 정도였다.

근교여행과 이웃나라 투어 액티비티도 있었다. 근교여행의 경우 런던, 브리스톨, 옥스포드, 케임브릿지, 카디프, 맨체스터, 리버풀, 본머스, 바스 등 정말 안가는 곳이 없었고, 해외 투어의 경우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 등 버라이어티의 향연이었다. 이 경우 앞서 말한 액티비티 보단 가격이 비싸지만, 이것마저도 개인 여행시에는 예상할 수 없는 싼 가격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처럼 현실성과 흥미성을 보장한 KAPLAN 액티비티 등을 통해 더욱 영국, 나아가 유럽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으며 좋은 추억거리로 남게 되었다.

 


그림 13 액티비티 보드.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신청란에 이름을 적으면 신청완료.

 

다양한 문화 경험

KAPLAN 어학원을 통한 연수의 또 다른 꽃은 아무래도 외국인 친구들을 통한 다양한 문화 경험이 아닐까 생각된다. 생각보다 많은 문화 차이로 당황했을 때도 종종 있었고, 우월한 문화를 존경하기도 했던 것 같다. 연수과정 동안 느꼈던 문화차이, 다음 소제목에서 좀더 깊게 다루기로 한다.

 

 

. 한국과 다른 나라의 문화차이

 

4주동안 어학연수를 받으면서 가장 직접적으로 느꼈던 것은 아무래도문화차이였던 것 같다. 그렇다고 필자가 연수기간 동안 문화차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거나 불편했다는 뜻은 전혀 아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외국인과 부대끼며 지냈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나에겐 신선한 경험이었고, 새로운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이다.

 

한국과 영국의 예의문화

먼저, 한국과 영국을 비교하고자 한다. 예부터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렸던 우리나라는 예절은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으로 여겨져 왔고, 예의범절은 우리나라를 따라갈 나라가 없었다. 하지만, 영국은, 그 예절이 더했다! 왜 영국 사람들이젠틀함을 호처럼 달고 사는지 이해가 되었다. 그 기반에는 상호존중이 깔려 있었다. 호스트 패밀리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낼 때에, 가족들은 내 사생활을 존중해 주었고, 열쇠까지 주며 아예 한 가족으로 여겨주셨다. 지금 기억에 가장 많이 들었던 구절이 ‘Help yourself’인 것처럼, 음식 먹는 것 등을 포함해서 나의 존재를 확실히 해주고 존중해 주셨던 것 같다.

호스트 패밀리 외에도 영국 사람들 대부분 매우 친절했다. 무슨 말만 하려하면 ‘Excuse me sir,’를 앞에 붙이며 최대한 방해가 안 되려 노력하였고, 길가다가, 또는 계단에서 부딪힐 것 같으면 저 멀리서 실례한다며 예의를 표했다. 지하철이나 버스 등 혼잡한 곳에서 대놓고 부딪히고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우리나라의 모습과는 판이하게 달랐고, ‘동방예의지국은 무엇을 보고 한 말인가, 단지 어른, 아이 사이의 공경예절만 보고 했던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각 개인을 존중하는 이런 문화가 왜 우리나라에는 확립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과 함께 우리도 차츰 이렇게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였다.

 

한국과 영국의 술 문화

술 문화도 한국과 다른 점이 많았다. 영국에 오기 전에는 술집을 의미하는 bar pub이 똑 같은 것이라 생각하였다. 단지 국가가 달라 용어가 다를 뿐이라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용어만 다른 것이 아니라 분위기 또한 매우 달랐다. 우리나라의 경우 술집이라 하면 매우 시끄럽고, 대학생 위주의, 더럽고 냄새나는(입에서 나오는 분비물 때문에) 놀이터, 또는 스트레스 해소 장소라는 인식이 있다면, 이곳에서는 매우 고급스럽고, 생각보다 조용하며, 고퀄리티의 밴드가 라이브 공연을 하며, 주요 고객이 중년층인 곳이었다. 특히 음식이 매우 고급스러운 곳이 많았는데, 이런 곳은 ‘gastropub’(‘을 의미하는 ‘gastro-‘ ‘pub’을 더한 합성어)이라는 신조어 별명이 있을 정도였다. 보통 이런 곳은 낮에는 레스토랑, 밤에는 pub으로 운영하였다.

 

그 외의 문화차이

KAPLAN에서 공부하게 되면 많은 외국인들을 접할 수 있는데, 각 출신 나라들마다의 문화적 차이도 많았다. 예를 들면, 일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가 허용된 곳이 있는데,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다고 한다. 또 다른 예로, 남미에서 온 친구들은(특히 베네주엘라) 이상하게 더위를 많이 탔는데, 필자는 패딩을 입고 수업 듣는데 그 친구는 덥다고 반팔입고 창가에 가서 앉으며 가끔은 껌 씹고 자세를 꾸부정하게 하는 등 매우 태도가 오픈마인디드인 것을 알 수 있었다.(오픈마인디드라고 표현해도 되는 건지는 모르겠다.)

이렇게 각 인종, 국가 마다 문화가 상이한데 이 모든 것을 겪을 수 있는 곳이 바로 KAPLAN International 이다.

 

 

.

 

이번 4주동안의 연수는 2014년 새해를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 때문에 더욱 내게 중요한 경험이었다. 그래서 기대도 컸고 불안도 컸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내가 느끼는 바로는, 카플란 연수는 (물론 장학생으로 뽑혀 간 것이지만) 내 생에 가장 최고의 선택이 아니었을까 한다. 평생 간직할 추억들과 좋은 친구들, 경험들을 마음 속 든든히 채워 한국으로 귀국할 수 있었고, 영어에 대해 좀 더 익숙해졌으며, 선진국의 좋은 문화들을 배우고 올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었다. 이런 귀한 기회를 준 카플란 한국지사에 다시 한번 큰 감사를 드리며, 끝으로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필자가 카플란 연수를 추천하는 이유가 이 보고서를 통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

 

 

그림 14 4주연수과정 졸업! KAPLAN 짱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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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번
 
카플란 솔즈베리 1편

1. 2014.01.06 연수시작 + 1주차   1)연수시작전   작년이맘때만해도 내년을, 즉 2014년을 이곳에서 시작하게 될 줄은 몰랐다. 첫시작이 고향이 아닌 곳에서 가족과 떨어진 곳에서 시작하려니 좀 아쉽기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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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번
 
카플란 샌프란시스코 이야기

1.     미국 샌프란시스코는 어떤 곳인가?    지난 겨울에 여행으로 미국 뉴욕 맨해튼을 다녀 온 적이 있다. 미국 동부와 서부는 전혀 다른 분위기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고, 샌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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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번
 
카플란 밴쿠버 - 이해시켜주고 기다려주는 수업

벤쿠버에 도착 하였을 때 처음부터 스카이 트레인을 타고 홈스테이로 가야 했기 때문에 어리둥절하였다. 스카이 트레인을 타려했을 때 표를 끊었지만 개찰구 없이 그냥 들어가야 했다. 앞에서 개찰구가 없어 당황해 하고 있던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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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번
 
카플란 옥스포드 네번째 이야기

마지막 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처음 도착했던 8 월 18 일에는 여름처럼 날씨가 더웠는데어느덧 이곳도 가을 날씨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고 값진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옥스포드마지막으로 저는 학원 생활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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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번
 
카플란 샌디에고에서의 멋진 추억

드디어 카플란 샌디에고에서의 4주가 막을 내렸습니다. 저는 지금 카플란에서의 학업을 마치고 한국에 있는 제 대학의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하러 뉴욕에 와있는데요, 샌디에고가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카플란에서의 생활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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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번
 
카플란 밴쿠버에서 학업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카플란 PLI 밴쿠버지사의 Intensive Course(집중 영어 코스)를 한달 간 무사히 마치고 온 서울시립대학교 장학생 계지만입니다.   귀국한지 4일 정도 됐는데 아직도 밴쿠버에서 머무르던 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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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번
 
카플란 샌프란시스코에서~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나의 한달 동안의 어학연수가 끝이 났다. 지난 4주를 돌아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후회가 남지 않는 한 달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들을 모두 다 해 보고 가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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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번
 
밴쿠버 홈스테이 가족의 배려

안녕하세요!벌써 입국한지 열흘째입니다.저는 지금 밴쿠버 카플란 PLI 에서 B2(High Intermediate)레벨을 받아 공부 중입니다.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비가 오고 긴 비행 뒤라 힘들었는데 하루 동안 머물기로 한 민박집주인께서 이것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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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번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카플란의 다양한 커리큘..

안녕하세요 저는 카플란 장학생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센터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현희입니다.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여기 친구들 말로는 플래시처럼 지나간다고 합니다. 여튼, 저는 첫번째 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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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번
 
밴쿠버 생생 이야기2 (카플란)

이 곳에 와서 영어 실력을 쌓아나가고 있지만 그것 못지 않게 다른 부분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지만 이 곳에서 공부하는 것의 특별한 점은 학생 구성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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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번
 
카플란 옥스포드 세번째 이야기

한국도 날씨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영국 오면 비가 항상 걱정이라고 그러더니, 여기옥스포드는 제가 있는 동안 단 한번 밖에 비를 뿌리지 않았네요. 화창한 날씨에 좋은 공기를마시면서 열심히 KAPLAN 에 다니고 있습니다. 3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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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번
 
밴쿠버 생생 이야기 (카플란)

# 질문하는 습관   많은 사람들이 동양인들은 수업시간에 소극적이라고 말합니다. 과거에는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곳에 와서는 저부터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처음 학원에 왔을 때 저는 선생님께서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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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번
 
카플란 샌디에고 이야기 -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

벌써 3주차가 되었네요! 오늘은 수업방식에 대해 말해볼까 합니다   저는 intensive 과정에 등록해서 오전 수업 + 일주일에 6시간의 오후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자신이 등록한 과정에 따라 수업 시수가 달라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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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번
 
카플란 밴쿠버, 일상 속에서 배우는 영어

안녕하세요!   벌써 마지막 주만 남겨두고 귀국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오랫동안 머무는 다른 친구들은 레벨테스트도 보고, 여름에 여행갈 계획도 짜고, 저처럼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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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번
 
카플란 샌프란시스코 - 학교생활 노하우

이번 주에는 학교생활 및 학교 수업선택 노하우와 다양한 교외 액티비티에 대해 말해보고 싶다. 우선, 나는 정말 열악한 홈스테이를 하고 있었는데, 학교 측의 Housing담당 선생님과 상담을 한 결과 즉각적으로 이사를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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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번
 
카플란 옥스포드 두번째 후기입니다

벌써 영국에서 생활하게 된지도 2 주가 지나가네요. 첫번째주는 천천히 시간이 가서 언제까지피시앤칩스와 감자튀김과 빵을 먹어야 집에 가나 했는데 두번째주부터는 시간이 쏜살같이 가고있어요. 2 주 동안의 수업과 다양한 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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